맨발걷기

약 없이 당뇨 탈출하기...20250423(수)..다시 돌아 온 당뇨 전단계

약 없이 당뇨 탈출하기 공복혈당 : 116 매일 4km 걷기..어제는 5km를 걸었다. [끄적끄적] 다시 당뇨를 컨트롤 하면서 매일 공복혈당을 체그하고 있다. 블로그에 글을 올려야지 하면서도 여러가지 일이 있다보니 계속 미루게 되니 오랫동안 글을 올리지 못했다. 매일 아침의 공복혈당을 재는데, 다시 재기 시작한 날이 130대였다. 그러나 공복혈당의 수치는 계속 올라갔고, 어떤 한 날은 160까지 나오기도 했다. 나름으로 아침 저녁에는 캐비초…

사부작 월천

약 없이 당뇨 탈출하기...20250310(월)..당뇨가 사라졌다??..맨발걷기 다시 시작...

약 없이 당뇨 탈출하기 아침 : 사과, 땅콩버터, 점심 : 일반식 식사 저녁 : 일반식 식사 맨발걷기 약 4KM 정도 걷기 [끄적끄적] 2월 입춘이 지나면 다시 맨발걷기를 하려고 마음을 먹었었다. 맨발걷기를 하면서 살도 좀 빠졌기에 그것을 잘 유지를 하려고 했지만, 그것도 쉽지 않은 일이었다. 당뇨체크 역시 이틀에 한번씩 하던것이 3일에 한번씩, 4일에 한번씩 늘어지더니 이제는 공복혈당을 체그하지 않고 있다. 2월 중순경에 건강검진이 필요하…

사부작 월천

약 없이 당뇨 탈출하기 / 20241211(수)..당뇨로 생긴 합병증

약 없이 당뇨 탈출하기  공복혈당 : 125 아침 : 시락국에 밥 조금 말아 먹기 점심 : 현미율무밥. 비지찌개, 무말랭이김치 저녁 : 마녀스프(우엉, 율무, 샐러리, 당근, 감자, 병아리콩 등이 들어간 것) 오늘의 운동은 양말만 신고 걷기 약 3km... [끄적끄적] 요근래 눈이 많이 좋지 않았다. 무언가 앞을 가로막고 있는 것 같은 느낌.. 때론 대체적으로 검게 보이고, 때론 너무 하얗게 보이기도 하고.. 검게 보일때는 아주 얇은 검은셀…

사부작 월천

약 없이 당뇨 탈출하기 / 20240903(화)..오늘의 기록

약 없이 당뇨 탈출하기 공복혈당 : 123 아침 : 사과 1개, 땅콩버터 점심 : 잡곡밥, 고추장아찌삼겹살볶음, 청국장,  저녁 : 사과1개, 땅콩버터 황톳길 약 3km 맨발걷기 [끄적끄적] 걷기를 다녀와서 장을 보았더니 집에 도착한 시간이 6시가 거의 다 되었다. 자료 정리를 하다보니 6시 반.. 저녁을 먹지 않고 건너 뛰기에는 뭔가 허전하고, 캐비초크를 먹자니 먹기가 싫었다. 그래서 아침 식사격인 사과를 하나 더 먹게 되었다. 내일 아침…

사부작 월천

약 없이 당뇨 탈출하기 / 20240815(목)..오늘도 운동은 건너뛰고...

약 없이 당뇨 탈출하기 공복혈당 : 131 아침 : 사과 1개, 땅콩버터 점심 : 잡곡밥 반공기, 양배추물김치, 우엉김치, 오이무침,  저녁 : 잡곡밥 1/4 공기, 우엉김치, 오이무침, 갈치구이, 종일 엄마 옆에 있으면서 두드리고 마사지를 하느라 결국 운동은 하지 못했다. [끄적끄적] 날이 많이 선선해졌다.  창밖에 있는 벚나무의 잎이 바람이 불면 우수수 떨어진다. 여름의 끝자락이지만, 가을이 제법 깊숙이 들어 온 것도 같다. 아침에 공복…

사부작 월천

약 없이 당뇨 탈출하기 / 20240814(수)..다시 황톳길 걷기...

약 없이 당뇨 탈출하기 공복혈당 : 135 아침 : 천도복숭아 2개, 땅콩버터 점심 : 잡곡밥, 깻잎쌈, 쌈장, 순두부찌개, 고추,  저녁 : 캐비초크+콜라겐 1잔 황톳길 약 3KM 맨발로 천천히 걷기 [끄적끄적] 아침의 공복혈당이 어제와 똑같았다. 어제는 하루종일 3끼의 밥을 먹었었다. 그런데 더 올라가지 않고 어제와 똑같은 숫자가 나왔다. 더 올라가지 않음이 감사할 뿐... 오늘은 입맛도 없지만, 식사량이 많이 줄었다. 망막에 있는 핏덩…

사부작 월천

약 없이 당뇨 탈출하기 / 20240813(화)..말초신경 자극하기

약 없이 당뇨 탈출하기 공복혈당 : 135 아침 : 잡곡밥, 치커리나물, 양배추물김치, 고추, 쌈장 점심 : 잡곡밥, 양배추물김치, 계란구이, 고추, 쌈장 저녁 : 잡곡밥, 양배추물김치, 계란찜, 고추지와삼겹살수육 볶음, 깻잎쌈, 쌈장, 고추 황톳길 약 3KM 맨발걷기 [끄적끄적] 날이 제법 선선하다. 한 낮이라도 햇살이 내리쬐지만 불어오는 바람에 찬기운이 스며들어 있어 덥다는 생각을 많이 하지 않게 되었다. 오전에 엄마랑 집을 나서서 3군…

사부작 월천

약 없이 당뇨 탈출하기 / 20240722(월)..식사방법을 바꿔보았다.

약 없이 당뇨 탈출하기  공복혈당 : 133 아침 : 찰밥, 호박국, 오이, 쌈장, 나물 종류들.. 점심 : 잡곡밥, 호박국, 조기찌개, 오이, 고추, 쌈장 저녁 : 천도복숭아 작은 것 1개, 땅콩버터, 캐비초크+콜라겐 황톳길 약 3km 맨발 걷기 [끄적끄적] 오늘부터 식사 방법을 바꿔보았다. 아침은 황제처럼, 점심은 평민처럼, 저녁은 거지처럼 이라는 말이 있듯이 아침을 든든하게 먹어야 한다고 했다. 오늘 아침을 보면 단백질이 빠져있다. 일…

사부작 월천

약 없이 당뇨 탈출하기 / 20240703(수)

약 없이 당뇨 탈출하기 공복혈당 : 158 아침 : 먹지 않음. 병원 예약이 있어 공복으로 오라고 해서 먹지 않음. 10시경 집으로 와서 캐비초크 한 잔 마심. 오늘부터 빈속에 레몬수 마시기 시작 함. 점심 : 잡곡밥 반공기, 콩나물국, 토마토 넣은 돼지고기 남은 것에 상추쌈 싸서 먹음. 저녁 : 당근과 오이, 사과 썰어서 땅콩버터에 찍어 먹음. 밤 10시 50분경에 캐비초크 한 잔 마심. 오늘도 황톳길 약 3km 걸었다. 발목부근이 통증이 …

사부작 월천

약 없이 당뇨 탈출하기...당뇨 재검사 결과

당뇨라는 병 (2024.06.27 목요일에 재검사 결과가 나옴. 심각한 당뇨상태) 내가 당뇨라는 병을 처음 진단 받은 것이 아마도 10여년 전 이었을 것이다. 한창 빵을 굽고, 쉬지 않고 일을 하다보니 여러가지 상황으로 쌓인것이 많았을 것이다. 건강검진을 했는데 당뇨라는 질병이 있다고 건강관리공단에서 관리를 해야 한다고 전화가 왔었다. 그냥 흔히 알려진 질병 정도로 인식을 했고, 심각하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했다.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는데…

사부작 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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