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일기

약 없이 당뇨 탈출하기 / 20240828(수)..어제는 당뇨일지를 빼먹었다.

약 없이 당뇨 탈출하기 8/27 공복혈당 : 113 8/28 공복혈당 : 102 식사는 어제와 비슷하게 했다. 어제는 황톳길 3KM정도를 맨발로 걸었다. 오늘은 요양보호사님이 오는 날이 아닌지라ㅣ 밖으로 나가지 못했다. 엄마가 수시로 나를 부르기 때문에 나갈 수도 없었다. 어제 당뇨일지를 적지 못했다는 것을 오늘 아침에 알았다. 어제도 생각보다 공복혈당이 적게 나와 다행이다 싶었는데, 오늘은 더 적게 나와 기분이 좋았다. 100이하가 정상이…

사부작 월천

약 없이 당뇨 탈출하기 / 20240730(화)..어제 일지는 어디로?

약 없이 당뇨 탈출하기 공복혈당 : 145 7/29 공복혈당 : 143 오늘의 아침 : 사과 1개, 땅콩버터 점심 : 감자밥 반공기, 머윗대조림, 오이샐러드, 콩나물무침 저녁 : 잡곡밥, 생선 작은 것 1마리, 계란말이, 콩나물무침 운동 생략..어제도 운동 생략... [끄적끄적] 어제는 일이 많았고, 잠을 좀 일찍 자야한다는 생각에 블로그에 당뇨일기를 적는 것을 까맣게 잊어버렸다. 오늘 오전에야 생각이 났다. 그젯밤에 잠을 못잤다.  어제는…

사부작 월천

약 없이 당뇨 탈출하기 / 20240702(화)

약 없이 당뇨 탈출하기 공복혈당 : 150 아침 : 잡곡밥 반공기, 버섯무침, 콩나물무침, 콩나물국, (먹다보니 단백질이 하나도 없는 밥상!!) 점심 : 잡곡밥 반공기, 돼지고기 뒷다리살의 살코기만 버터에 볶아 토마토를 넣고 만든 찌개, 상추쌈, 콩나물무침,  저녁 : 당근, 오이, 사과를 썰어 직접 만든 땅콩버터에 찍어 먹음. 삶은 계란 2개 오늘은 간식을 먹었다. 점심을 잔뜩 먹었다. 잡곡밥 반공기에 상추를 석장씩 올려 놓고 돼지고기 찌개…

사부작 월천

약 없이 당뇨 탈출하기 / 20240701(월)

약 없이 당뇨 탈출하기 공복혈당 : 169 아침 : 캐비초크+콜라겐 1잔 점심 : 상추쌈에 돼지고기와 토마토를 넣은 찌개, 잡곡밥 반공기..상추를 석장씩 놓고 싸먹으니 배터지게 먹은 점심. 저녁 : 작은사과1 + 당근1+ 작은토마토2 갈아서 국그릇으로 한그릇 먹음.          밤 9시 넘어서 캐비초크+콜라겐 1잔. 황톳길 걷기 약 3km 오늘 아침의 공복혈당이 어제보다 높게 나와 조금 실망을 했다. 그러나 그럴수도 있지..라는 생각으로 …

사부작 월천

약 없이 당뇨 탈출하기 / 20240630(일)

약 없이 당뇨 탈출하기 공복혈당 : 158 아침 : 사과 1개 - 씻어서 껍질째 씹어 먹음. 삶은 계란 2개 점심 : 옥수수가 들어간 흰밥, 상추쌈, 돼지고기 뒷다리살 넣고 토마토를 넣고 만든 찌개.  저녁 : 캐비초크+콜라겐 한 잔 점심 식사 후 1시간, 5km 걷기 오늘의 공복혈당이 어제보다 조금 더 내려간 숫자였다. 조금씩 줄어드니 기분이 좋았다. 언제까지일지 모르지만 한번 잘 부딪혀서 당뇨를 없애버리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부터 당뇨…

사부작 월천

약 없이 당뇨 탈출하기 / 20240629(토)

약 없이 당뇨 탈출하기 아침 공복 혈당 : 161  아침식사 : 잡곡밥 반공기, 근대된장국,  점심식사 : 흰쌀밥 반공기, 상추 석장씩 넣고 싸 먹은 삼겹살. 저녁식사 :  캐비초크+콜라겐 한 잔 아침에 일어나면 혈당부터 재야 한다. 금요일에 혈당계를 받기는 했지만 열어보지 않았고, 아침에 열어보고 조작을 하려니 시간이 꽤 걸린다. 쉬을 것 같은데 쉽지 않아 안내서를 몇 번 들여다 보았다. 그리고 드디어 혈당을 찍게 되었다. 오래전, 친구가 …

사부작 월천

약 없이 당뇨 탈출하기...당뇨 재검사 결과

당뇨라는 병 (2024.06.27 목요일에 재검사 결과가 나옴. 심각한 당뇨상태) 내가 당뇨라는 병을 처음 진단 받은 것이 아마도 10여년 전 이었을 것이다. 한창 빵을 굽고, 쉬지 않고 일을 하다보니 여러가지 상황으로 쌓인것이 많았을 것이다. 건강검진을 했는데 당뇨라는 질병이 있다고 건강관리공단에서 관리를 해야 한다고 전화가 왔었다. 그냥 흔히 알려진 질병 정도로 인식을 했고, 심각하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했다.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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