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없이 당뇨 탈출하기
8/27 공복혈당 : 113
8/28 공복혈당 : 102
식사는 어제와 비슷하게 했다.
어제는 황톳길 3KM정도를 맨발로 걸었다.
오늘은 요양보호사님이 오는 날이 아닌지라ㅣ 밖으로 나가지 못했다.
엄마가 수시로 나를 부르기 때문에 나갈 수도 없었다.
어제 당뇨일지를 적지 못했다는 것을 오늘 아침에 알았다.
어제도 생각보다 공복혈당이 적게 나와 다행이다 싶었는데, 오늘은 더 적게 나와 기분이 좋았다.
100이하가 정상이라는데, 이제 정말 멀지 않았다.
오늘 엄마의 상태가 좋지 않아 밤새 잘 잘 수 있을지 모르겠다.
내일의 공복혈당은 오늘보다는 높게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