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약 없이 당뇨 탈출하기 /20241102(토)..피곤함과 스트레스는 당뇨 탈출에 최악이다.

약 없이 당뇨 탈출하기  공복혈당 : 146 11/01 공복혈당 : 113 아침 : 사과+아몬드버터, 점심 : 잡곡밥, 배추전, 탕국, 저녁 : 찹쌀을 굵게 갈아 집에서 만든 콩찰떡 조금.. 운동은 하지 못함. [끄적끄적] 요즘들어 계속적으로 혈당은 당뇨전단계의 수치이다. 이 전단계를 벗어나려고 하지만, 내 생각만큼 쉽지 않다. 목요일인 10월 마지막날이 아버지 기일이었다. 집에서 인절미를 만들고, 전거리를 부쳤다. 저녁에 오빠내외와 큰동생…

사부작 월천

약 없이 당뇨 탈출하기 / 20240825(일)..당뇨에는 수면관리가 중요하다

약 없이 당뇨 탈출하기 공복혈당 : 132 아침 : 사과 1개, 땅콩버터 점심 : 잡곡밥, 쇠고기숙주나물볶음, 버섯초무침, 고구마줄기볶음. 저녁 : 메론 조금, 얼린 바나나1개 운동 없음 [끄적끄적] 온종일 화가 풀리지 않는다. 어젯밤도 좀 일찍 자려고 11시경에 잠자리에 들었다. 한두시간 이후로 엄마의 호출이 이어졌다. 엄마방에 갔다 와서 잠이 들려고 하면 또 부른다. 엄마는 밤새 한 숨도 자지 않고, 필요할 때마다 나를 부른다. 그 텀이…

사부작 월천

약 없이 당뇨 탈출하기 / 20240822(목) .. 혈당을 내리기가 정말 쉽지 않다.

약 없이 당뇨 탈출하기 공복혈당 : 138 아침 : 잡곡밥, 버섯초무침, 양배추물김치, 고구마줄기볶음. 점심 : 보리누룽지건더기+여러가지 채소 다진것 + 치즈. 모짜렐라 치즈 저녁 : 캐비초크+콜라겐 1잔 운동 없음.. [끄적끄적] 어젯밤은 엄마로인해 잠을 설쳤다. 계속 불러대기도 하고, 내가 잠이 들어 엄마 부르는 소리를 듣고 눈을 뜬 시간이 새벽 2시경..4시경이다. 4시경에는 나도 몸이 가려워 샤워를 하고 5시가 넘어 잠을 잤다. 아침…

사부작 월천

약 없이 당뇨 탈출하기 / 20240821(수)..화가 난다

약 없이 당뇨 탈출하기 공복혈당 : 126 아침 : 사과 1개, 땅콩버터 점심 : 잡곡밥, 계란찜, 우엉김치, 양배추물김치, 고추, 쌈장 저녁 : 천도복숭아 2개, 땅콩버터 운동 없음... [끄적끄적] 어제의 공복혈당은 140이 나왔는데, 오늘은 126이다. 정말 누룽지의 숭늉이 혈당을 낮추게 하는데 역할을 했을까? 궁금하다. 오늘은 화가 많이 난다. 새벽에도 엄마는 나를 두번이나 깨워 등을 긁게 했다. 부기로 인해 혼자 일어나지 못하니 나…

사부작 월천

약 없이 당뇨 탈출하기 / 20240812(월)..역시나 과식은 당뇨에 최악이다.

약 없이 당뇨 탈출하기 공복혈당 : 149 아침 : 사과1개, 땅콩버터 점심 : 물과 함께 오트밀쿠키 3개, 오후 2시경에 믹스커피 1잔. 저녁 : 잡곡밥 반공기, 돼지고기치커리무침, 미역국, 양배추물김치, 고추, 쌈장 운동은 생략... 하루종일 진이 빠져 기운도 없고, 운동할 시간도 없었다. [끄적끄적] 아침부터 진이 빠졌다. 엄마의 호출은 새벽 4시경부터 시작이 되었고, 도저히 몸에 힘이 없어 한의원을 가지 못하겠다고 했다. 발이 많이 …

사부작 월천

약 없이 당뇨 탈출하기 / 20240724(수)..스트레스를 받지 않아야 하는데...

약 없이 당뇨 탈출하기 공복혈당 : 148 아침 : 천도복숭아 2개, 땅콩버터, 캐비초크+콜라겐 점심 : 잡곡밥, 김치국, 육전, 고추, 쌈장, 오이나물, 새송이버섯볶음 저녁 : 천도복숭아 2개, 땅콩버터, 캐비초크+콜라겐 천변 약 4km 걷기 [끄적끄적] 어제부터 스트레스가 많아졌다. 그래서일까..오늘 아침의 혈당은 어제보다 조금 올랐다. 식단을 챙긴다고 챙기는데도 혈당은 130대에서 머물고 있다. 그렇다고 식사를 무조건 건너 뛸 수도 없…

사부작 월천

약 없이 당뇨 탈출하기 / 20240723(화)..방광염의 신호

약 없이 당뇨 탈출하기 공복혈당 : 138 아침 : 찰밥, 호박국, 오이고추, 오이, 쌈장 점심 : 집에서 만든 육전냉면 저녁 : 천도복숭아 작은 것 2개, 땅콩버터, 캐비초크+콜라겐 황톳길 약 3km 맨발 걷기 [끄적끄적]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야지 하면서도 스트레스 받는 일이 많다. 오늘은 여러가지 스트레스로 힘에 부쳤고, 지쳤다는 생각이 들어 움직이기 싫었다. 그러나 움직이지 않을 수는 없으니 집으로 오는 요양보호사 선생님한테 하소연을 …

사부작 월천
게시물 더보기
검색결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