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묵탕
https://youtu.be/k-h4jhj2xdc?si=vh9zt8M1fbYF5Bm7
[재료]
어묵, 멸치육수, 파, 마늘, 진간장, 소금, 후추
[만들기]
어묵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놓는다.
멸치육수를 먼저 끓이는데, 마늘을 넣고, 진간장으로 색을 내고, 소금으로 간을 한다.
육수를 끓이면서 잘라 놓은 어묵도 같이 넣는다.
끓으면 후추도 넣어주고, 파도 썰어 넣는다.
[맛평가]
어묵탕이야 이제 어디서라도 쉽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다.
끓이기도 쉽고, 맛을 내는 것도 어렵지 않다.
소스나 스프도 많다.
엄마는 국물이 없으면 식사를 잘 못하시는지라 국거리가 없을 때는 이렇게 끓여 먹기도 한다.
국물이 시원해서 한번씩 끓여 먹을만한 음식이다.
#집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