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란국
[재료]
토란, 표고버섯, 멸치육수, 파, 마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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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란은 미리 손질을 해 놓아야 한다.
소금으로 씻어내고, 살짝 삶아낸 후 껍질을 벗기고 다시 소금을 넣고 삶아 놓는다.
냄비에 멸치육수를 부어 놓고, 토란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넣는다.
표고버섯이나 양파, 당근 등 넣고 싶은 채소를 비슷한 크기로 썰어 넣는다.
소금이나 액젓 등으로 간을 한다.
[맛평가]
토란을 어릴 때 먹어보고 거의 먹어보지 않았다.
그래서인지 맛을 잘 모르기도 하고, 마트에도 토란국을 끓이는 레시피가 있었는데, 거기에는 쇠고기를 넣는다고 되어 있었다.
고기를 넣지 않고 끓여봤으면 해서 끓였다. 그래서인지 아~ 맛있구나..라는 느낌은 없었다.
토란을 먹으려면 좀 더 다른 요리를 생각해 내야 할 것 같은 결론을 얻었다.
#집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