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없이 당뇨 탈출하기 / 20240923(월)..다시 혈당 내리기

 약 없이 당뇨 탈출하기

공복혈당 : 130대가 나온것으로 기억은 하는데, 찾아보니 혈당수치가 찾아지지 않음.

아침 : 사과, 천도복숭아, 땅콩버터,
점심 : 잡곡밥, 김치찌개, 양배추당근볶음
저녁 : 고구마 아주 작은 것 4개, 캐비초크

황톳길 맨발걷기 약 3km


[끄적끄적]

오늘 아침에 새로 산 기계로 날짜를 다 맞추고 나서 혈당을 재었는데, 지금은 전혀 확인이 ㅗ디지 않는다. 
새로 무언가를 맞추려고 하는데도 그것도 쉽지가 않다.
내일부터는 이전에 쓰던것을 계속 써야 할 것 같다.

어느새 혈당을 재면서 3개월이란 시간이 흘렀고, 당화혈색소를 검사해 봐야 하는데, 이번주 내로 해볼까 생각을 하고 있다.

계속 당뇨 전단계에 머무르던 공복혈당이 요근래 식이요법을 잘 하지 않고, 엄마가 다 먹지 못하면 내가 버리가 아까워 다 먹게 되었더니 다시 올라오는 것 같은 느낌이다.
엄마의 식사를 삼시세끼 신경을 써야 하다보니 식이요법이 참 어렵다.

그래도 그동안은 잘 견뎌왔는데, 음식제한을 3개월 정도 하니 이제 낮에는 조금씩 일반식을 먹으려고 하다보니 공복혈당도 쉽게 내려가지 않는 모양이다.

최저가 102까지 찍었는데, 조금만 더 하면 정상혈당으로 내려갈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계속 전단계에서 머무르더니 요근래 약 2~3일 정도는 130대, 140대를 보여주고 있다.

오늘 저녁은 식사에 대해 잘 견뎌낸 것 같았는데, 내일은 어떨지 모르겠다.
혈당을 내린다는 것이 나 혼자의 삶이라면 쉽게 떨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엄마의 식사를 챙겨야 하다보니 더 쉽지가 않은 것 같다.

내일도 잘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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