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000120) - 코스피200 / 시가총액:2조8800억 / 유통비율[47.3] / 부채비율[140.3]

 CJ대한통운(000120) - 사업보고서 내용


CJ대한통운(000120) - 코스피200  / 시가총액:2조8800억 / 유통비율[47.3]  / 부채비율[140.3]


주요사업의 내용

당사는 1930년 11월 15일에 설립되어 CL사업, 택배사업, 글로벌사업, 건설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CL(계약물류)사업은 다양한 산업군의 고객을 대상으로 스마트물류 설비를 갖춘 물류 센터 기반의 제3자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W&D(Warehousing & Distribution) 사업과 국내 최대 항만인프라와 수송자원을 활용하여 항만하역 및 운송 서비를 제공하는 P&D(Port & Delivery)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택배사업은 국내 최대 규모의 설비를 활용하여 업게 최고 수준의 물량을 처리하며 다양한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e-Commerce시장에 대응하여 첨단 기술이 도입 된 e_Fulfillment 물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사업은 항공 및 선박을 이용하여 식품, 전기전자 등의 화물을 운송하고 통관 등의 수출입 관련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포워딩사업과 전세계 35개국 112개 법인 운영을 통하여 CL(계약물류), 포워딩 등 종합물류서비스를 제공하는 해외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건설사업은 물류센터, 리모델링, 연구시설, 산업환경 건설 분야에 특화된 건설사업과 국내 최고 품질의 골프장을 운영하는 지로트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TES 물류기술 연구소를 중심으로 물류산업의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을 선도하고 스마트 물류 역량을 제고하고 있습니다. AI/Big Data를 활용한 물류 운영 체계 혁신과 로봇을 활용한 물류센터 자동화 및 무인화 등을 통하여 물류사업의 미래성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사업부문별 현황


(1) CL 사업부문

당사의 CL(계약물류) 사업은 화주업체와 단일 혹은 복수의 제3자간에 일정 기간 동안 일정 비용으로 일정 서비스를 상호합의 하에 위탁 수행하는 3PL(제3자물류) 사업인 W&D(Warehousing & Distribution) 사업과 정부로터 민자 참여 방식 부두 개발 및 부두 운영권을 부여 받아 항만 터미널을 운영하는 항만하역 상버과 산업재 중심 운송사업을 영위하는  P&D(Port & Delivery) 사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W&D 사업은 CPG, 제약, 리테일, D2C 등 다양한 산업군의 고객을 대상으로 총면적 240만m2 규모의 전국 166개 물류센터에서 운송 로봇, 다관절 로봇, e-Commerce용합포장 기술, W-Navi, MPS 등 TES 기반의 스마트 물류 설비를 활용하여 입에서 보관, 출고까지 고객 Needs에 맞춘 물류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P&D 사업은 국내 최대 항만인프라 기반으로 물량 선점과 항만 현대화를 통한 차별화 전략으로 선석 보유(115개) 기준 국내 M/S 1위 지위를 확보하고 있으며, 항만과 창고를 연계하여 국내 운송 물량 확대를 추진하고 수송자원 최적화 및 우수한 전문인력 운영을 바탕으로 고품질 운송 서비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 택배 사업부문

당사는 직영 조직과 3만개의 택배취급점, 약 2만명의 배송기사와 국내 최대 규모의 Hub/Sub터미널 및 자동화설비를 활용하여 업게 최고 수준인 日 최고 약 8.5백만 Box의 물량을 처리하며 다양한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택배 시장의 성장과 시장물량 변화에 유
연하게 대응하는 최적의 운영 역량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최대 규모이며 최초로 국토교통부 주관 스마트물류센터 1등급 인증을 획득한 곤지암 메가허브터미널을 비롯한 6개의 허브터미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소형상품을 배송지역별로 자동 분류하여 단위화 하는 멀티-포인트를 각 서브 터미널에 구축하고 경기도 이천과 안성(예정)에 멀티-포인트 전담 허브를 운영중에 있습니다.
당사는 2023년 1분기, 국내 택배사업자 최초의 LMD(Last Mile Delivery) 통합 배송 브랜드 '오네(O-NE)' 를 런칭할 예정입니다. '오네(O-NE)' 브랜드를 중심으로 당사가 현재 운영 중인 익일배송, 당일배송, 새벽배송과 향후 운영 예정인 내일도착보장 배송, 일요배송 등의 다양한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여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상품을 받아볼 수 있는 고객 경험 혁신과 안정적인 배송 서비스를 통한 비즈니스 시너지를 창출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당사는 최근 고성장 중인 이커머스 시장에 대응하여 AMR/AGV 등의 자동화설비, 스마트패키징, 디지털트윈 기술 및 이커머스 전용 통홥 물류관리시스템 'eFLEXs' 등이 도입된 11개의 상온 e-Fulfillment 센터 및 1개의 저온 e-Fulfillment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최대 규모의 택배 Hub/Sub터미널을 활용한 독보적 Last Mile Delivery 서비스 역량과 연계하여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여 고객의 비즈니스에 가치를 더하는 융합形 e-Fulfillment 물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3)글로벌 사업부문

당사는 해외사업, 포워딩사업(해상 · 항공 포워딩 · 국제특송)으로 구성된 글로벌 사업부문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해외사업은 전 물류 영역을 수행하는 종합물류 사업자로서 미국, 인도,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전세계에 걸쳐 35개국 112개 법인 운영을 통하여 CL(계약물류, 포워딩 등 종합물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략 화주 및 성장 산업군을 대상으로 사업 영역의 고효율 · 질적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포워딩사업은 항공기를 이용하여 화물을 운송하고 통관 등을 수행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항공포워딩 서비스와 선박을 이용하여 고객사의 물량 특성에 따라 컨테이너 및 Bulk 화물을 운송 및 통관 등을 수행하는 해상 포워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Cross Border e-Commerce(국가간 전자상거래)시장의 성장에 대응하여 초국경택배 사업을 선도하고자 GDC(Global Distribution Center), ICC(Inbound Customs Clearance) 거점을 선제적으로 구축하여 국제특송 및 통관 뿐만 아니라 보관, 재고관리, 포장 등의 Fulfillment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4) 건설 사업부문

당사는 건설사업, 리조트 사업으로 구성된 건설사업부문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건설사업은 고금리 · 고물가 · 고환율에 따른 자금시장 경색 및 수주물량 감소 등 불확실성이 높은 시장환경에서도 Risk Msnsgement 기조 아래 물류센터 · 리모델링 · 연구시설 · 산업환경 분양의 특화산업 집중을 통한 시장 입지 강화로 2022년 종합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에서 50위를 차지하였습니다. 특히 설계/공법 등 사전 기술컨설팅 기반 고객신뢰 강화, 리스크관리 고도화를 통한 사업 안정성을 확대하며 일반건축시장 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으며, 신규 특화사업 육성 · 환경 및 공공사업 전략적 확대 등을 통해 수익성 개선과 안정적 사업구조를 확보할 것입니다. 
리조트사업은 세계적인 수준의 코스 품질 및 고품격 서비스를 갖춘 클럽나인브릿지와 해슬리나인브릿지 골프장 운영을 통해 대한민국 골프 클럽의 격과 가치를 높이고 있습니다.



※ 위 글은 상장회사가 하는 일을 공부하기 위해 다트 사이트에서 본 글을 직접 워드로 작성해서 올려 놓은 것입니다. 공부하기 위한 자료이기에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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